추정 방법

슬래커의 모든 숫자는 공공데이터로 계산한 값이에요. 무엇을 어떻게 계산했는지 그대로 적어 둘게요.

추정 평균 연봉

1인 평균 기준소득월액 = 당월 고지 보험료 ÷ 가입자 수 ÷ 그 달 보험료율
추정 연봉 = 1인 평균 기준소득월액 × 12

세후 월 실수령(참고)

추정 연봉을 한 사람의 연봉이라고 보고 2026년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고용보험 0.9%)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뺀 값이에요. 1인 가구, 기본 공제만 가정했어요. 예를 들어 연봉 4,000만 원이면 월 약 288만 원이에요.

새로 가입 · 가입 상실 · 추정 이탈률

과거 추이

월 파일은 최신 달만 공개돼서, 지난 12개월은 국민연금 OpenAPI의 월별 신규·상실 수로 가입자 수를 거꾸로 이어 붙였어요. 가장 오래된 달은 그 달의 실제 가입자 수로 맞춰요(검증 오차 중앙값 0%). 추이가 아직 없는 회사는 순서대로 채우고 있어요.

회사 묶기

비슷한 회사와 비교

같은 시군구·같은 업종에서 추정 연봉이 있는 회사가 20곳 이상이면 그 안에서, 모자라면 같은 시도, 그래도 모자라면 전국의 같은 업종과 비교해요. 페이지에 어느 범위와 비교했는지 적어 둬요.

공시 정보

상장사는 금융감독원 DART 사업보고서의 직원 현황(1인 평균 급여액, 평균 근속 연수)과 주요 재무를 함께 보여 줘요. 공시 급여는 상여를 포함한 실제 지급액이라 국민연금 추정치보다 높은 경우가 많아요.

두 값을 모두 아는 상장사 2,429곳을 비교해 보니 공시 급여가 국민연금 추정치보다 중앙값 9% 높았어요(가운데 80%는 −8%~+41%). 이 비율로 추정치를 고치지는 않고, 참고로만 알려 드려요. 상한에 걸리는 고연봉 회사일수록 차이가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