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운수·물류 1년 새 빠르게 크는 회사
국민연금 가입자 기준 · 1년 전 직원 100명 이상 영리법인 · 2026년 8월까지
8곳 · 한 달에 몰려 늘어난 회사(합병·이관 가능성)도 포함했어요. 빼고 보기
- 1대현물류 진천터미널충북 진천군 · 운수·물류 · 240→352명+46.7%+112명
- 2티앤에스엔지니어링충북 흥덕구 · 운수·물류 · 631→751명+19.0%+120명
- 3에이비로지스충북 음성군 · 운수·물류 · 107→113명+5.6%+6명
- 4한성운수충북 흥덕구 · 운수·물류 · 129→133명+3.1%+4명
- 5동양교통충북 흥덕구 · 운수·물류 · 135→139명+3.0%+4명
- 6청주교통충북 청원구 · 운수·물류 · 155→159명+2.6%+4명
- 7우진교통충북 상당구 · 운수·물류 · 326→333명+2.1%+7명
- 8에어로케이항공충북 흥덕구 · 운수·물류 · 571→582명+1.9%+11명
이 순위는 이렇게 만들었어요
- 국민연금 가입자 수로 본 1년 증감이에요. 대부분 2025년 9월과 비교했고, 이력이 짧은 회사도 최소 10개월 전과 비교해요.
- 작은 회사가 몇 명만 늘어도 비율이 크게 튀지 않도록, 1년 전 직원이 100명 이상인 회사만 넣었어요.
- 지금은 11개월(같은 달이 아닌) 비교라 워터파크·스키장처럼 계절을 타는 회사는 크게 보일 수 있어요. 다음 달 자료부터 12개월 비교로 바뀌어요.
- 줄어든 순서의 순위는 만들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