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식품 제조 1년 새 빠르게 크는 회사
국민연금 가입자 기준 · 1년 전 직원 100명 이상 영리법인 · 2026년 8월까지
10곳 · 늘어난 인원이 한 달에 몰린 회사(합병·이관 가능성)는 뺐어요. 포함해서 보기
- 1사옹원충북 음성군 · 식품 제조 · 212→258명+46명+21.7%
- 2서흥헬스케어충북 청원구 · 식품 제조 · 183→210명+27명+14.8%
- 3사세충북 진천군 · 식품 제조 · 223→236명+13명+5.8%
- 4농법회사법인충북 진천군 · 식품 제조 · 134→144명+10명+7.5%
- 5오뚜기제유충북 음성군 · 식품 제조 · 120→127명+7명+5.8%
- 6시아스충북 흥덕구 · 식품 제조 · 306→312명+6명+2.0%
- 7대영식품충북 보은군 · 식품 제조 · 101→105명+4명+4.0%
- 8교동식품충북 옥천군 · 식품 제조 · 157→161명+4명+2.5%
- 9다정충북 진천군 · 식품 제조 · 104→107명+3명+2.9%
- 10서울장수충북 진천군 · 식품 제조 · 107→109명+2명+1.9%
이 순위는 이렇게 만들었어요
- 국민연금 가입자 수로 본 1년 증감이에요. 대부분 2025년 9월과 비교했고, 이력이 짧은 회사도 최소 10개월 전과 비교해요.
- 작은 회사가 몇 명만 늘어도 비율이 크게 튀지 않도록, 1년 전 직원이 100명 이상인 회사만 넣었어요.
- 지금은 11개월(같은 달이 아닌) 비교라 워터파크·스키장처럼 계절을 타는 회사는 크게 보일 수 있어요. 다음 달 자료부터 12개월 비교로 바뀌어요.
- 줄어든 순서의 순위는 만들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