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자동차·조선·항공 연봉 많이 오른 회사
국민연금 기준 추정 평균 연봉 변화 · 1년 전과 2026년 8월 비교
비교한 회사34곳
추정 인상률 중앙값+5.0%
- 1GH 신소재경북 구미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112+11.7%5,402만→6,032만
- 2효림산업경북 경산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306+11.1%5,376만→5,973만
- 3영진경북 영천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168+10.8%4,906만→5,434만
- 4세명기업경북 경산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181+10.3%5,588만→6,163만
- 5동아금속경북 칠곡군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108+10.2%4,960만→5,467만
- 6세원이엔아이경북 영천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228+9.0%5,782만→6,305만
- 7삼보프라텍경북 칠곡군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228+9.0%5,750만→6,270만
- 8티에스오토모티브경북 경주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152+7.5%5,755만→6,186만
- 9금창경북 영천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149+7.4%5,371만→5,767만
- 10동진이공경북 경주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125+7.2%5,947만→6,378만
- 11일지테크경북 경산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447+7.1%6,253만→6,698만
- 12디와이씨경북 경산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167+6.2%5,443만→5,778만
- 13명성공업경북 경주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107+5.8%4,969만→5,258만
- 14경림테크경북 경산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131+5.7%4,013만→4,241만
- 15피엔디티경북 영천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161+5.3%5,482만→5,773만
- 16서우산업경북 구미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112+5.3%4,300만→4,528만
- 17대영전기경북 경산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218+5.0%4,256만→4,468만
- 18계양정밀경북 김천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182+4.9%5,072만→5,319만
- 19마성산업경북 문경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194+4.8%4,607만→4,830만
- 20동희산업김천공장경북 김천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109+4.7%6,318만→6,612만
- 21산도테크경북 고령군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102+4.7%5,940만→6,216만
- 22성우플라텍경북 칠곡군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275+4.6%3,983만→4,167만
- 23한성경북 경산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108+4.5%5,276만→5,516만
- 24대한메탈경북 경산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164+4.0%4,720만→4,911만
- 25베어링아트경북 영주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347+3.4%6,359만→6,573만
- 26신라공업경북 경산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302+3.3%4,978만→5,143만
- 27신진경북 경주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111+2.8%3,387만→3,482만
- 28건화산업경북 경산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142+2.4%5,573만→5,709만
- 29티피씨경북 경산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180+2.1%4,196만→4,286만
- 30체시스경북 경산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125+1.4%6,465만→6,555만
- 31건화이엔지제2공장경북 경산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128+1.4%5,364만→5,437만
- 32남선알미늄자동차사업부문경북 구미시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193+1.2%6,253만→6,330만
- 33동산공업경북 칠곡군 · 자동차·조선·항공 · 직원 172+0.7%4,171만→4,201만
이 순위는 이렇게 만들었어요
- 1년 전과 지금의 국민연금 기준 추정 평균 연봉 차이예요. 매년 7월 기준소득월액이 전년도 소득으로 갱신되는 것이 반영돼요.
- 평균이라 직원 구성이 바뀌면 달라져요. 그래서 두 달 모두 직원 100명 이상, 인원 변화 ±20% 이내인 회사만 넣었어요.
- 상한권 회사(추정치로 변화를 가릴 수 없음)와 1년 전 추정 연봉이 2,400만 원 미만인 회사(단시간·일용 비중이 큼)는 뺐어요.
- 개인의 연봉 인상률이 아니라 회사 평균의 변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