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제조 연봉 많이 오른 회사
국민연금 기준 추정 평균 연봉 변화 · 1년 전과 2026년 8월 비교
비교한 회사184곳
추정 인상률 중앙값+3.9%
- 101일화서울 강동구 · 식품 제조 · 직원 306+3.3%4,946만→5,110만
- 102일미농수산세종 세종 · 식품 제조 · 직원 173+3.3%3,629만→3,748만
- 103사조대림안산공장경기 단원구 · 식품 제조 · 직원 151+3.3%6,225만→6,429만
- 104대동고려삼충남 금산군 · 식품 제조 · 직원 152+3.3%3,769만→3,892만
- 105삼양스퀘어밀세종 세종 · 식품 제조 · 직원 177+3.2%4,624만→4,773만
- 106항진축산제2공장인천 남동구 · 식품 제조 · 직원 146+3.1%3,759만→3,877만
- 107서울향료서울 서초구 · 식품 제조 · 직원 145+3.1%5,336만→5,503만
- 108교동식품충북 옥천군 · 식품 제조 · 직원 161+3.1%3,880만→4,000만
- 109디티케이경남 성산구 · 식품 제조 · 직원 144+3.1%3,922만→4,043만
- 110신미씨앤에프충남 서북구 · 식품 제조 · 직원 175+3.0%4,822만→4,969만
- 111배상면주가경기 포천시 · 식품 제조 · 직원 106+3.0%4,673만→4,812만
- 112우일수산충남 서천군 · 식품 제조 · 직원 153+2.9%5,433만→5,592만
- 113면사랑충북 진천군 · 식품 제조 · 직원 488+2.9%4,642만→4,777만
- 114빙그레김해공장경기 남양주시 · 식품 제조 · 직원 251+2.9%5,526만→5,686만
- 115아모스경기 동탄구 · 식품 제조 · 직원 116+2.9%4,675만→4,810만
- 116에치와이서울 서초구 · 식품 제조 · 직원 1,023+2.9%6,032만→6,206만
- 117서울에프엔비강원 원주시 · 식품 제조 · 직원 428+2.8%4,092만→4,206만
- 118오뚜기제유충북 음성군 · 식품 제조 · 직원 127+2.8%5,194만→5,338만
- 119오케이에프음료경북 안동시 · 식품 제조 · 직원 325+2.8%4,473만→4,596만
- 120태원식품산업경기 단원구 · 식품 제조 · 직원 219+2.7%4,671만→4,797만
- 121농협목우촌서울 강동구 · 식품 제조 · 직원 411+2.6%6,170만→6,332만
- 122청우식품경기 포천시 · 식품 제조 · 직원 428+2.5%3,685만→3,779만
- 123대두식품전북 군산시 · 식품 제조 · 직원 364+2.5%4,666만→4,782만
- 124동아오츠카경기 만안구 · 식품 제조 · 직원 893+2.5%6,284만→6,440만
- 125늘푸른바다부산 사하구 · 식품 제조 · 직원 227+2.5%4,415만→4,524만
- 126진한식품경기 파주시 · 식품 제조 · 직원 117+2.4%3,965만→4,060만
- 127서흥헬스케어충북 청원구 · 식품 제조 · 직원 210+2.4%4,867만→4,984만
- 128팜스토리 한냉충북 청원구 · 식품 제조 · 직원 125+2.4%5,472만→5,602만
- 129한성식품충남 당진시 · 식품 제조 · 직원 141+2.4%4,233만→4,333만
- 130오뚜기에스에프경남 고성군 · 식품 제조 · 직원 163+2.3%3,807만→3,895만
- 131대상델리하임경기 중원구 · 식품 제조 · 직원 126+2.3%4,662만→4,769만
- 132선양소주대전 서구 · 식품 제조 · 직원 174+2.3%4,789만→4,899만
- 133금화식품충북 청원구 · 식품 제조 · 직원 142+2.2%4,187만→4,279만
- 134스튜디오에피소드서울 강남구 · 식품 제조 · 직원 166+2.1%4,234만→4,324만
- 135삼광식품충북 진천군 · 식품 제조 · 직원 147+2.1%4,665만→4,764만
- 136데어리젠강원 원주시 · 식품 제조 · 직원 182+2.1%4,215만→4,303만
- 137아미코젠경남 진주시 · 식품 제조 · 직원 206+2.0%4,849만→4,947만
- 138로뎀푸드경기 포천시 · 식품 제조 · 직원 106+2.0%4,558만→4,648만
- 139상신종합식품충남 서북구 · 식품 제조 · 직원 110+1.9%4,353만→4,436만
- 140빙그레경기 남양주시 · 식품 제조 · 직원 1,029+1.8%6,174만→6,288만
- 141한일식품경기 이천시 · 식품 제조 · 직원 124+1.8%4,230만→4,305만
- 142사세충북 진천군 · 식품 제조 · 직원 236+1.6%5,103만→5,186만
- 143한양식품부산 사상구 · 식품 제조 · 직원 163+1.6%2,580만→2,620만
- 144사조동아원서울 서초구 · 식품 제조 · 직원 363+1.5%6,253만→6,347만
- 145훼미리식품서울 용산구 · 식품 제조 · 직원 161+1.5%5,273만→5,350만
- 146가농바이오경기 포천시 · 식품 제조 · 직원 131+1.5%4,495만→4,560만
- 147대선주조부산 동래구 · 식품 제조 · 직원 131+1.4%4,060만→4,118만
- 148싱그린에프에스전북 익산시 · 식품 제조 · 직원 109+1.4%4,227만→4,284만
- 149신라명과경기 만안구 · 식품 제조 · 직원 211+1.3%5,083만→5,149만
- 150푸르밀서울 영등포구 · 식품 제조 · 직원 174+1.3%5,052만→5,117만
이 순위는 이렇게 만들었어요
- 1년 전과 지금의 국민연금 기준 추정 평균 연봉 차이예요. 매년 7월 기준소득월액이 전년도 소득으로 갱신되는 것이 반영돼요.
- 평균이라 직원 구성이 바뀌면 달라져요. 그래서 두 달 모두 직원 100명 이상, 인원 변화 ±20% 이내인 회사만 넣었어요.
- 상한권 회사(추정치로 변화를 가릴 수 없음)와 1년 전 추정 연봉이 2,400만 원 미만인 회사(단시간·일용 비중이 큼)는 뺐어요.
- 개인의 연봉 인상률이 아니라 회사 평균의 변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