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식품 제조 연봉 많이 오른 회사
국민연금 기준 추정 평균 연봉 변화 · 1년 전과 2026년 8월 비교
비교한 회사19곳
추정 인상률 중앙값+2.4%
- 1상미식품충남 동남구 · 식품 제조 · 직원 234+8.5%4,494만→4,878만
- 2대원헬스케어충남 예산군 · 식품 제조 · 직원 114+7.1%3,466만→3,713만
- 3광천김충남 홍성군 · 식품 제조 · 직원 142+6.7%3,426만→3,657만
- 4천일식품충남 홍성군 · 식품 제조 · 직원 217+6.1%4,896만→5,193만
- 5칠갑농산충남 청양군 · 식품 제조 · 직원 160+5.8%3,893만→4,117만
- 6제이앤이아산공장충남 아산시 · 식품 제조 · 직원 139+5.7%4,522만→4,779만
- 7대동고려삼충남 금산군 · 식품 제조 · 직원 152+3.3%3,769만→3,892만
- 8신미씨앤에프충남 서북구 · 식품 제조 · 직원 175+3.0%4,822만→4,969만
- 9우일수산충남 서천군 · 식품 제조 · 직원 153+2.9%5,433만→5,592만
- 10한성식품충남 당진시 · 식품 제조 · 직원 141+2.4%4,233만→4,333만
- 11상신종합식품충남 서북구 · 식품 제조 · 직원 110+1.9%4,353만→4,436만
- 12푸르온충남 동남구 · 식품 제조 · 직원 240+0.1%4,599만→4,605만
이 순위는 이렇게 만들었어요
- 1년 전과 지금의 국민연금 기준 추정 평균 연봉 차이예요. 매년 7월 기준소득월액이 전년도 소득으로 갱신되는 것이 반영돼요.
- 평균이라 직원 구성이 바뀌면 달라져요. 그래서 두 달 모두 직원 100명 이상, 인원 변화 ±20% 이내인 회사만 넣었어요.
- 상한권 회사(추정치로 변화를 가릴 수 없음)와 1년 전 추정 연봉이 2,400만 원 미만인 회사(단시간·일용 비중이 큼)는 뺐어요.
- 개인의 연봉 인상률이 아니라 회사 평균의 변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