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미디어·광고·콘텐츠 연봉 많이 오른 회사
국민연금 기준 추정 평균 연봉 변화 · 1년 전과 2026년 8월 비교
비교한 회사124곳
추정 인상률 중앙값+3.4%
- 101모터헤드서울 마포구 · 미디어·광고·콘텐츠 · 직원 104+1.0%4,632만→4,678만
- 102대교서울 관악구 · 미디어·광고·콘텐츠 · 직원 2,311+0.8%4,444만→4,480만
- 103사이엑스서울 영등포구 · 미디어·광고·콘텐츠 · 직원 107+0.8%2,961만→2,984만
- 104매일방송서울 중구 · 미디어·광고·콘텐츠 · 직원 363+0.7%5,612만→5,651만
- 105웅진컴퍼스서울 서초구 · 미디어·광고·콘텐츠 · 직원 113+0.5%4,885만→4,910만
- 106세계일보서울 용산구 · 미디어·광고·콘텐츠 · 직원 270+0.4%5,897만→5,923만
- 107프린피아서울 금천구 · 미디어·광고·콘텐츠 · 직원 260+0.3%5,113만→5,129만
- 108성원애드피아서울 중구 · 미디어·광고·콘텐츠 · 직원 262+0.3%4,846만→4,861만
이 순위는 이렇게 만들었어요
- 1년 전과 지금의 국민연금 기준 추정 평균 연봉 차이예요. 매년 7월 기준소득월액이 전년도 소득으로 갱신되는 것이 반영돼요.
- 평균이라 직원 구성이 바뀌면 달라져요. 그래서 두 달 모두 직원 100명 이상, 인원 변화 ±20% 이내인 회사만 넣었어요.
- 상한권 회사(추정치로 변화를 가릴 수 없음)와 1년 전 추정 연봉이 2,400만 원 미만인 회사(단시간·일용 비중이 큼)는 뺐어요.
- 개인의 연봉 인상률이 아니라 회사 평균의 변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