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부동산·임대 연봉 많이 오른 회사
국민연금 기준 추정 평균 연봉 변화 · 1년 전과 2026년 8월 비교
비교한 회사67곳
추정 인상률 중앙값+2.9%
- 51듀델코리아서울 구로구 · 부동산·임대 · 직원 602+1.6%3,108만→3,157만
- 52농협파트너스서울 강동구 · 부동산·임대 · 직원 4,065+1.5%3,007만→3,053만
- 53디에스디엘서울 중구 · 부동산·임대 · 직원 159+1.5%3,648만→3,701만
- 54서운에스엠서울 성동구 · 부동산·임대 · 직원 348+1.4%3,345만→3,392만
- 55감정평가법인 대일감정원서울 서초구 · 부동산·임대 · 직원 233+1.3%5,504만→5,577만
- 56큐원서울 서초구 · 부동산·임대 · 직원 123+1.2%3,293만→3,333만
- 57삼창감정평가법인서울 서초구 · 부동산·임대 · 직원 278+1.2%5,699만→5,766만
- 58관촌실업서울 강남구 · 부동산·임대 · 직원 181+1.0%2,966만→2,996만
- 59에스엘시스템서울 서초구 · 부동산·임대 · 직원 167+0.8%3,431만→3,459만
- 60케이에스메이트서울 용산구 · 부동산·임대 · 직원 840+0.5%3,260만→3,277만
- 61교보리얼코서울 중구 · 부동산·임대 · 직원 449+0.4%4,937만→4,957만
이 순위는 이렇게 만들었어요
- 1년 전과 지금의 국민연금 기준 추정 평균 연봉 차이예요. 매년 7월 기준소득월액이 전년도 소득으로 갱신되는 것이 반영돼요.
- 평균이라 직원 구성이 바뀌면 달라져요. 그래서 두 달 모두 직원 100명 이상, 인원 변화 ±20% 이내인 회사만 넣었어요.
- 상한권 회사(추정치로 변화를 가릴 수 없음)와 1년 전 추정 연봉이 2,400만 원 미만인 회사(단시간·일용 비중이 큼)는 뺐어요.
- 개인의 연봉 인상률이 아니라 회사 평균의 변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