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vs 오뚜기

2026년 8월 국민연금 기준 · 연봉·직원 수·입퇴사 비교

농심서울 동작구 · 식품 제조5,910만추정 평균 연봉직원 4,255명오뚜기경기 동안구 · 식품 제조5,054만추정 평균 연봉직원 3,235명

농심은 서울 동작구의 식품 제조 회사로 직원 4,255명, 추정 평균 연봉 5,910만 원(공시 6,507만 원)이에요. 오뚜기는 경기 동안구의 식품 제조 회사로 직원 3,235명, 추정 평균 연봉 5,054만 원(공시 5,171만 원)이에요. 추정 평균 연봉은 농심이 856만 원 높아요.

항목농심서울 동작구 · 식품 제조오뚜기경기 동안구 · 식품 제조
직원 수4,255명3,235명
1년 증감+307명 (+7.8%)−29명 (-0.9%)
추정 평균 연봉5,910만 원5,054만 원
세후 월 실수령(참고)약 410만 원약 355만 원
공시 1인 평균 급여6,507만 원5,171만 원
평균 근속(공시)11.1년9.6년
최근 새로 가입620명301명
최근 가입 상실502명326명
추정 이탈률12.5%10%
국민연금 가입1988년198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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